가끔 뭔가 막 그리고 싶은 때가 있는데. 역시 실력이 없으니까 원하는 걸 끄집어 내지 못해요.
그래도 그리는 건 즐겁네요.
아마 작년 여름방학의 그림정도일까?
たまに何かちょうど描きたい時があるが. やっぱり実力がないから願うのを引き出すことができません. それでも描くのは楽しいですね. 多分去年夏休みの絵位だろう?
TOTAL: 4873
기다려집니다!!!
처음이네요w
토호쿠행 「이번이야말로 종료.......
상쾌한 날의 여행
바탕화면크기의 그림
부모님에게 효도하자....
예쁘게 줄선 불상입니다
행복한 사진
이집트
모델!!?
산요신칸센 「JR500」
귀여운 토끼지요?
지난 모임 후에 바로 옆 청계천에서 .......
이건 어때요?
한잔의 추억
이뻐요?
大田
표지판
시골에 있는 이모집
올림픽공원